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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속사업 사전 기획을 위한 제2차 총괄위원회 개최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.04.19

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(이하 사업단, 단장 김법민)은 국산 의료기기 연구개발 중장기 투자 전략 등의 수립을 통해 체계적인 의료기기 R&D를 지원하고,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(’20~’25년)에서 도출된 우수성과 등을 연계 지원하기 위해 작년 4월부터 각 분야 전문가 및 정부부처 관계자 등과 함께 「미래 의료기기 선도기술 개발사업(가칭)」기획하고 있다. 
 
「미래 의료기기 선도기술 개발사업(가칭)」은 現 사업의 후속사업으로,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의료기기 산업이 선도할 수 있는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공익적 의료기기 개발을 통한 의료 사각지대 해결 등을 위해 기획위원들과 함께 분야별 세부 지원내용을 기획하고 있다.
후속사업 기획위원은 정부부처, 유관기관 및 의료기기 기술분야별 산‧학‧연‧병 전문가 등 약 120여명이 총괄위원과 분과위원(워킹그룹)으로 참여 및 활동하고 있다.
 
 
지난 4월 19일(금)에는 후속사업 예비타당성조사(이후 예타) 추진을 위해 사전 기획되고 있는 보고서 주요 내용을 검토하고, 향후 예타 일정 및 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제2차 총괄위원회가 개최되었다. 
제2차 총괄위원회에는 총괄위원장(김법민 사업단장‧이진우 대한의학회장), 주무부처(과학기술정보통신부‧산업통상자원부‧보건복지부‧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), 7개 분과위원장 및 총괄위원 등 약 35명이 참석하였으며, 후속사업 내역사업과 내내역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추진 일정을 협의하였다. 
 
<후속사업 사전 기획을 위한 제2차 총괄위원회 회의>
 
 
총괄위원회는 성공적인 후속사업 추진을 위해 차별화된 국산 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을 기획하고, 공청회 개최(‘24.5월 중순) 및 예비타당성조사 대형‧장기 사업 사전검토(2024년 3차, ’24.6월) 대응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 할 예정이다.